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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키·스케이트

스키·스케이트는 눈과 얼음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행하여지는 윈터 스포츠의 꽃이다. 겨울에는 자칫하면 집안에 틀어박혀서 운동부족이 되기 쉬운데, 그러한 현대인에게 알맞은 스포츠라고 할 수 있다.

① 장시간 운동으로 스태미나가 붙는다
스키·스케이트는 승패를 겨루는 다른 스포츠와는 달라 단시간에 전력을 다하여 종료하는 것이 아니라 장시간에 걸쳐서 행하여진다. 그동안, 스키의 경우에는 아래로 미끄러질 뿐만 아니라, 올라가거나, 걷거나, 넘어졌다가 일어나거나, 돌기 위한 동작을 하거나 하여 상당한 에너지를 소비하게 된다. 그것들은 쫓기는 듯한 강한 운동은 아니지만 장시간에 걸치기 때문에 전신의 산소 섭취량이 높아져서, 필연적으로 호흡·순환계가 트레이닝되어 스태미나가 향상된다. 또, 신진대사가 왕성해지기 때문에 노화방지나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② 하체가 튼튼하게 단련된다
주로 하체의 근육을 사용하므로,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사람이나 일상 생활에서 운동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좋은 체력 트레이닝이 된다. 스키·스케이트도 하반신의 근육을 복잡하게, 다방면으로 활동시키므로 날씬하고 강한 근육을 만드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한편 양 스포츠가 모두 몸의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한 운동 요소이므로, 이로 인하여 평소의 생활에서는 좀처럼 단련할 수 없는 균형감각을 효과적으로 양성할 수 있습니다. 특히 균형감각은 저연령에서 상당히 발달하는 것이므로, 어른뿐만 아니라 어린이에게도 스키·스케이트는 최적이다.


③ 정신적인 스트레스 해소가 된다
도회의 혼잡에서 떨어져나가 일의 스트레스에서도 해방되어 백은의 겔렌데나 링크 위에 서면, 기술의 교졸은 차치하고라도 그야말로 기분의 상쾌함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이다.


④ 친구나 가족과의 접촉을 가질 수 있다


⑤ 자연과 친해질 수 있다

운동시 주의점

① 체력의 유지에 명심한다
스포츠로서는 레크리에이션적인 느낌이 강한 종목이지만, 실제로는 장시간 운동을 하게 된다. 기술의 향상을 목표하는 사람은 물론 즐거움으로 시작하려는 사람도, 부디 수개월전부터 하체를 단련해 두면 많은 도움이 된다. 조깅, 줄넘기 등도 좋고, 발뒤꿈치를 높이 올리거나 무릎을 깊이 구부리는 것을 반복하는 트레이닝을 하여, 무릎과 발목을 강화하는 것도 잊지 않도록 해야 한다.


② 용구를 점검한다
스키·스케이트는 용구에 따라서 기술 및 안정성이 크게 좌우된다. 따라서 미리 용구를 잘 점검해 두어야 한다. 더욱이 스키판이나 스키화는 초심자용, 중급자용, 상급자용이 있으며, 모양이나 기능에 차이가 있어서 실력에 맞는 것을 사용하지 않으면 사고의 원인이 되므로, 고를 때는 자신의 기량을 고려해야 한다.


③ 설맹의 예방과 방한 장비를
고글 선글라스는 빼놓을 수 없겠지만, 특히 고글은 눈보라가 칠 때는 필수품이다. 될 수 있으면 흐려지지 않는 타입의 것이 좋다. 선글라스는 강한 자외선에 의한 설맹/설안염 예방을 위해서도 필요하다. 장갑, 모자는 단순히 방한의 목적뿐만 아니라 부상의 방지도 되므로 스키 스케이트에 모두 착용토록 한다.


④ 부상 예방을 위하여 준비 운동을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밤을 새우는 것은 극력 피하고, 몸의 컨디션을 조정하는 주의가 필요하다. 또, 겔렌데에 서기 전에는 정성스럽게 준비 운동을 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리프트, 케이블 등이 발달해 있으므로 대뜸 높은 곳으로 올라가서 무리를 하기 쉽다. 자기 능력에 맞는 사면을 골라 서서히 운동의 강도를 높여가도록 명심해야 한다.


⑤ 전도할 때는 엉덩이부터
혼잡한 겔렌데에서는 충돌에 의한 사고도 상당히 있다. 주위에 신경을 써서 전도할 때는 엉덩이부터 산 쪽에 닿도록 명심하면 부상을 면할 수 있다. 무릎부터 닿는 전도법은 절대로 피해야 한다. 최근의 겔렌데는 잘 정비되어 있다고는 해도 신설, 습설에 스키의 끝을 틀어박고 상체가 앞으로 내동댕이쳐져, 구두골절/Boot top골절 이나, 구두가 너무 깊어서 일어나는 무릎의 인대손상사고가 두드러지고 있다. 그 때문에 이러한 설질에서는 스키의 앞끝을 약간 띄우는 듯이 하고 지치며, 위험할 때는 엉덩이부터 주저앉도록 명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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