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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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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경관 결손 고위험에대해 문의합니다.
상담과 산부인과
5월23일이 예정일인 22주된 산모입니다
18주경 트리플 검사결과 3.355MoM으로 신경관결손 고위험군으로 분류되어
재검을 실시했는데 2.8MoM으로 나와 양수검사를 한 상태입니다.
지방이라서 그런지 병원에서는 저같은 환자가 그리 많은편이 아니어서 그냥 양수검사결과를 기다려보자고 그러는데 저는 많이 답답하군요.

우선 궁금한 내용은
1. 양수검사결과가 아무 이상이 없다고 나오면 정말 안심해도 되나요?
검사결과가 좋아도 갑자기 수두증같은 뇌이상이 발견되는 경우가
얼마나 있나 해서요
2. 처음 트리플검사결과 보다 두번째검사치수가 오히려 내려갔는데
왜 그런건가요? 병원 레지던트가 드문 경우라고 그래서요 -.-
3. AFP치수는 개방형하고만 관련이 있나요?
양수결과가 음성이어도 폐쇄형 신경관결손아를 낳을 가능성이 있나해서요
4. 트리플검사가 고위험군이어도 정상아를 낳을 확률이 어느 정도인가요?
5. 정밀초음파 예약과 심에코검사도 예약해야 하나요?

건강 FAQ 답변
답변
1.신경관 결손의 진단은 최근에는 정밀 초음파로 시행하고 있으며,
양수검사를 대신할 수 있음.
2.AFP지수는 개방형 신경관 결손증, 복벽결손증, 천미골 기형종, 신장이상등 기타 여러 장기의 이상과 관련이 있을 수 있으며 정밀초음파 검사를 받아야함.
3.정상아를 낳을 확률은 95%이상 됩니다.AFP의 수치와 반비례하지만
4.정밀초음파검사시 심에코를 동시에 볼 수 있으며, 심장질환이 의심될 때는
심장센터로 전원하여 심에코를 검사하지만 대부분 정밀초음파에서 심장질환
을 동시에 검사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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